2008년 02월 16일
싸이 미니홈피의 한계를 느끼며...
그동안 이런 저런 일들로 바빴다는 핑계로 블로그는 저 멀리 내팽겨치고, 종종 싸이질만 해왔었다.
아무래도 블로그보다는 짧은 시간 안에 사진이나 글 따위를 올릴 수 있었기 때문이었는데,
결국엔 퀄리티가 만족할만한 수준이 못되기 때문에 이리로 돌아왔다~ 훗~
여기저기 여행도 많이 다니고 앞으로 다닐 일이 많을 것이란 느낌이 들어서 블로그를 제개하긴 하는데...
글 좀 잘 올리고 그럴지 걱정부터 앞선다.
그냥 나 편한대로 하면 되는 것을 게으른 내 성격 자체가 압박이 되어 그런 것일게다.. ㅠㅠ
아무튼.
지금은 시간이 너무 늦어버렸으니 (우아한 백조답게 밤 새도록 게임을...) 좀 자고 나서
그동안 사진찍은 거 정리도 할 겸 여행 포스팅이나 하나 하나 올리련다.
# by | 2008/02/16 06:14 | 오늘 하루 어떠셨나요?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